"우크라 에너지 시설 30% 피해…상황 안정적"
미국 CNN 방송은 "러시아의 이틀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체 에너지 시설 가운데 30%가 피해를 입었다"고 보도했습니다.
헤르만 할루셴코 우크라이나 에너지장관은 CNN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, 러시아가 에너지 기간시설을 표적으로 삼은 이유에 대해 "우크라이나가 유럽에 전력을 수출하면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산 가스와 석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"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다만 할루셴코 장관은 "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상황은 아직 안정적"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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