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출연 :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, 김성태 전 " /> ■ 출연 :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, 김성태 전 "/>
■ 진행 : 이하린 앵커
■ 출연 :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,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
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ON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
48시간 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며 최후통첩을 보낸 트럼프 대통령. 시한 12시간여 남기고공격을 닷새간 유예한다고 전격 발표했습니다. 4주째 군사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, 트럼프가 협상 소식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지만,이란은 어떤 협상이나 대화도 없었다며, 가짜 뉴스가 시장을 조작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. 이런 가운데 한 이스라엘 매체는미국이 전쟁을 4월 9일에 끝내는 걸 목표로정했다고 전했는데요,진실은 뭘지,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. 오늘은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,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 합니다. 어서 오십시오. 최후통첩 시간까지 12시간 남겨두고 갑자기 이란과 우리 협상 잘 되고 있으니까 공격을 닷새, 120시간 유예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속내가 뭐였다고 보십니까?
[홍기원]
트럼프가 48시간 최후통첩을 했다고 했을 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정말로 그대로 갈 것이냐, 아니면 과거에 했던 것처럼 중간에 또 입장을 확 바꾸지 않겠느냐. 그런 의문들을 가졌었는데 후자로 간 거죠. 트럼프는 이번에 이란에서도 꽁무니 뺐다고 표현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타코 별명이 있지 않습니까? 강하게 밀고 나가다가 한순간에 입장 바꾸는 이번에도 그런 것으로 보이는데 48시간 통첩이라는 게 호르무즈 해협을 풀지 않으면 발전소를 완전히 초토화시키겠다고 했고 이란에서는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지면 그 지역의 에너지, IT, 담수시설을 완전히 파괴하고 또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했었거든요.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트럼프나 미국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큰 모험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.
이란의 압박작전이 어느 정도는 통했다, 이렇게 보시는 거죠?
[홍기원]
그렇게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.
트럼프가 협상을 언급한 건 전쟁 이후 처음인데요. 생산적인 대화를 하고 있다, 이렇게 밝혔습니다. 그런데 이란은 지금 가짜뉴스다, 트럼프가 꽁무니 빼고 있다,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.
[김성태]
그러니까 지금 현... (중략)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3241627468628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