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9일) 낮 3시 40분쯤 전남 영광에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.
소방 당국은 불이 난 세대 문을 강제 개방해 40대 여성 거주자를 구조한 뒤 가족에 인계했고, 주민 5명은 연기흡입 증세로 병원으로 옮겼습니다.
진화엔 차량 12대와 인력 22명이 투입됐습니다.
경찰과 소방 당국은 내일(20일) 오전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.
YTN 박희재 (parkhj0221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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